Check procedure

Database 2012/04/05 16:34 Posted by Jay Choi


1. 사용중인 테이블 조회

WITH sp_list AS (
    SELECT o.name AS proc_name
           , oo.name AS table_name
           , Row_number() OVER(partition by o.name, oo.name ORDER BY o.name, oo.name) AS row
      FROM sysdepends d
           INNER JOIN sysobjects o ON o.id = d.id
           INNER JOIN sysobjects oo ON oo.id = d.depid
     WHERE o.xtype = 'P'
)
SELECT proc_name, table_name
  FROM sp_list
 WHERE row = 1
 ORDER BY proc_name, table_name


2. 인덱스 조각화율 체크

SELECT a.index_id, name, avg_fragmentation_in_percent
FROM sys.dm_db_index_physical_stats (DB_ID(), OBJECT_ID(N'Production.Product'), NULL, NULL, NULL) AS a
    JOIN sys.indexes AS b ON a.object_id = b.object_id AND a.index_id = b.index_id;
GO


퍼왔음...

불현듯 스치는 생각...

Diary for grey hair 2011/08/12 09:35 Posted by Jay Choi
어제 저녁을 먹고 침대에 누워있다가 그대로 잠이 들어 버려...
어중간한 시간에 깨어버렸다.

그러면서 불현듯이 스친 생각중 하나가...
여행을 가봐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위험하거나 복잡하지 않은 곳으로... 흠...
저거 딱 여기잖아... -_-;;;

암튼 계획 한 번 세워 봐야겠다. :)
 
미국 생활을 시작하고 가장 힘들었던 아니 힘든 것은...영어가 아니라 운전이었다. ㅠㅠ
한국 면허는 있었지만, 신분증 대용으로 밖에 사용하지 않았으니...
초보중에 생 초보가 아니겠는가...? 

땅떵어리 자체가 무지막지하게 크다보다 보니,
세계적으로 유명한 도시에서 살고 있지 않는 한 대중교통을 이용하기가 쉽지 않다.
사실 미국와서 대중교통을 타 본 적이 없어 요금이 얼마 인지 어디에서 타는지도 모른다. ㅠㅠ
(초기 정착 시 회사분들의 도움이 있었고, 원체, 나가 돌아다니는 성격도 아닌데다가, 안 되는 영어로 나가기 두려웠던 것이 사실이다.)

미국에서 살기을 위해서는 차가 필요 했고, 차를 사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 했다.
돈이야 벌면 된다지만, 돈 벌러 오는 넘이 돈이 어디 있겠는가?
(5년을 일을 했는데 수중에 돈이 없는 건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
그래서 대출을 받아야 하는데 미국 생활이 처음인 나의 신용도로는 불가능한 상황.
친구의 조언으로 교민할부를 받아서 차를 구입하게 됐다.
이름하여 기아 자동차 교민 할부... :)

포르테 쿱


내심 첫 차 이기도 하고 전 부터 쿱이 사고 싶기도 하여 포르테 쿱을 점 찍고 왔었다.
여기저기 서치 시작... "헉..." 근처에 기아차 매장이 없는 것이 아닌가...
뭐 파는 곳이 있어야 살 텐데 파는 곳이 없으니...
어찌어찌하여 40분 정도 고속도로를 타면 닛산차와 기아차를 파는 곳이 있다 하여 그 곳으로 갔다.

하지만 막상 가보니 포르테 쿱이 예상했던 가격보다 높은 것이 아닌가... ㅠㅠ
있는 현금을 털어서 중고차를 살 수도 있었겠지만,
어떤 일이 어떻게 터질지 모르는지라 현금을 들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교민 할부를 포기 할 수 없었다.

KIA SOUL


결국 차종 변경 KIA SOUL...
우쩌겠는가... 돈에 맞춰야지...
딜을 하고 계약을 하고 보험도 들고 하여 계약 성사.
(영어를 못 해서 친구가 대신 딜을 해줬고, 난 무식하게 긴 계약서에 주구장창 사인만 했음 ㅠㅠ)
차를 가지고 나오려 하니 미국 면허가 없으므로 뭔가 확인이 필요 하단다.
결국 월요일에 회사로 배달 해주기로 하고 일주일간의 마음 고생을 털면서 집으로 향했다.

* 미국에서 차 구입 시 알아둘 것.
1. 미국에서 차는 하나의 포장된 상품이다. 마치 옷가게에 진열된 옷 처럼 말이다.
(딜러에게 "나 이런 색의 이런 옵션의 이런 브랜드의 차를 갖고 싶어!" 라고 말하면...
운이 좋아 조건에 맞는 차가 있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아마 딜러는 그거 별로라고 다른 차를 추천하거나 다른 데 가보라고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2. 차 계약 시에 보험에 들어져 있거나 없으면 그 자리에서 보험을 들어야 하므로,
보험이 없다면 바로 보험을 들 수 있도록 미리 보험에이전트를 알아봐야 한다.

3. 차 가격은 세금 미포함 가격이다. 인터넷에서 나오는 혹은 표시된 가격은
세금이 포함되어 있지 않으므로 이 점을 꼭 염두해 둬라.
(주 마다 세금이 다르다.)